월요일, 1월 24, 2011

2011년

2001년 7월 27일에 프랑스에 도착했다.

아마 10년을 채우고 프랑스를 떠나지 않을까 싶다.

내 인생의 1/4을 살은... 어쩌면 고향에 대한 기억보다 더 진한 기억을 남기게 될 프랑스...

10년을 살아보니 프랑스의 매력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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