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3월 09, 2009

Gif 빵집옆에서 CNRS로 올라가는 계단


정상에 서있는 것 보단, 한계단 또 한계단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과정이 사실 더 재미있다....

라고 진심으로 느끼고 있건만!!!!

지난주말 대회에서서 또 꼴등을 하고 말았다 (아마도 10연속쯤 될 듯)
연습을 하나 안하나 결과는 동일. 오히려 실전 연습이 더 나을 듯...
도대체 그린 관리를 그 따위로 하고 말야...
그 와중에도 싱글한 사람은 뭐냐고요...

그래도 격려상으로 "물에 빠진 공을 건지는 낚시대처럼 2.7m나 늘어나는 도구"를 선물로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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