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는 절대 아니고...
마눌님께 하나 사주시길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무이자 3개월도 된데요...
멀티로 갈껀지 꾹꾹이로 갈껀지를 오랜 시간동안 고민해왔다.
당연히 자금력이 충분하다면 꾹꾹이와 엠프로 가리라...
아래는 "Wish list"
Dunlop Original Crybaby Wah Pedal
MXR M-102 Dyna Comp
BOSS MT-2
Boss CH-1 SUPER Chorus Pedal
BOSS DD-7 Digital Delay
Ibanez PH7 Phaser Pedal
등등..
게다가..
Marshall JVM Series JVM410H, 1960AV and 1960BV Full Stack
Fender Vintage Reissue '65 Princeton Reverb Guitar Combo Amp
처럼..고가의 엠프를 갖겠다고 마음먹으면!!!
악기에 대한 욕심은 원래 끝도 없고...
어쨌든 현실과 타협하는 차원에서 Digitech RP500과 BOSS ME 70중 후자로 마음을 굳혔다.
그나저나 제대로된 기타는 언제 가져보나...
이번주도 로또, 유로 밀리언, 슈퍼로또..몽땅 구매 완료!!!

댓글 1개:
근데 넌 칠 시간은 있냐...난 애 둘 되니깐 아주 끝장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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